미국산 쇠고기 특별점검단 예정대로 현지 출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당초 발표(5.5일)한 바와 같이 미국 수출작업장에 대한 특별점검단이 미국 현지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특별점검단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검사부장(손찬준)을 단장으로 4개조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실시하게 되는 점검대상은 기존에 발표한 바와 같이 기 승인된 수출작업장에 한하며, 2008. 5.12일(월) KE 093편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워싱턴에 있는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사전 협의를 거쳐 각 조별로 현지 수출작업장 점검에 착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