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도 웰빙바람
[프라임경제]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오는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유기농 와인과 5가지 유기농 코스요리가 함께하는 ‘유기농 와인 디너’를 5만원(10% 부가세 별도)에 선보인다.
몸을 생각하는 웰빙 열풍은 식을 줄을 몰라 환경 친화적인 제품들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와인도 예외는 아니라 와인 애호가들에게도 유기농 와인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유기농 와인은 나라마다 용어 정의를 다소 달리 하지만, 포도나무 재배과정부터 유기농업을 사용해 만든 와인을 뜻한다는 데는 별 이견이 없다. 유기농 와인은 우리 몸에도 좋지만 자연을 보호하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유기농 와인 디너에서는 와인 뿐 아니라 저녁 메뉴 역시 유기농으로 만들어져 영양을 더하는데 발사믹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유기농 계란 샐러드와 유기농 야채와 버섯 마늘 향신료를 곁들인 닭고기 혹은 유기농 야채 마늘과 버섯을 곁들인 크림 감자 구이 그리고 계피 과자, 유기농 초콜릿 무스, 녹차 베지 밀 파나코타를 곁들인 딸기 스프등의 세트메뉴가 5만원에 제공된다. 또한 행사 시작일인 4월17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각기 다른 유기농 와인 3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이번 유기농 와인 디너에서는 색다른 볼거리인 ‘사진 전시회가 열리는데 ‘더 비스트로’레스토랑 입구에서 ‘Wine is a Natural Emotion’이라는 주제로 포토그래퍼 장영준의 사진을 선뵈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사진들은 모두 유기농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 지역의 풍경이 대부분이다. (문의 및 예약 : 더 비스트로 02-531-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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