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정보 대폭 확대


[쿠키 사회] 질병관리본부는 ‘희귀난치성질환 헬프라인’(http://helpline.cdc.go.kr)에 200개의 신규 희귀질환 정보를 추가 게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사이트에 제공되는 희귀질환 정보는 총 421개로 늘어났다.

추가로 제공되는 질환은 스터지-베버 증후군, 이염성 백질영양장애 등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희귀질환과 헬프라인 온라인 상담실을 통해 상담요청이 들어온 질환들이다.

질병관리본부는 2009년에도 100개의 질환정보를 추가 제공하고 기존 질환의 정보도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희귀난치성질환 헬프라인은 희귀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해 국민에게 제공하는 사이트로 2006년 개설됐다.



[국민일보 쿠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