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위해식품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적합 판정 및 회수대상 식품 등 모든 위해식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공유하도록 하여 소비자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위해식품 등의 유통을 신속히 차단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올 4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시행되는 위해식품 등의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의 주요내용을 보면,

○ 식약청, 시·도(시·군·구) 및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334개의 식품위생검사기관 간 모든 부적합판정 및 회수대상 식품 등 위해식품 정보에 대하여 이메일(e-mail)을 통해 실시간으로 긴급 전파하는 체계를 마련하였고,

○ 회수대상 식품 등에 대한 회수단계별 처리기한을 설정하여 신속한 회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개선하였음.

- 회수명령일로부터 12일 이내에 회수 검증절차까지 완료하도록 하고, 회수식품 정보를 실시간 홈페이지에 공개

○ 또한, 식약청 홈페이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모든 위해식품정보 메뉴를 6개 항목으로 간소화시켜 일반 국민들이 위해식품의 모든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였음




□ 식약청은 앞으로도 위해식품 등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위해 관련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국민편의 위주의 행정을 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