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의 원인 ‘내장지방’, 생활습관개선으로 없애야


[쿠키 건강]성인들의 고민중 하나인 복부비만은 ‘메타볼릭신드롬’이라는 새로운 증상까지 발생시켰다.

‘메타볼릭신드롬’이란 운동부족과 과식 등으로 내장지방이 과잉으로 축적되면서 동맥경화가 급속히 진전되거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의 발병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하며 내장지방증후군으로도 불린다.

메타볼릭신드롬의 치료는 운동을 통해 내장지방을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내장지방은 피하지방에 비해 축적이 쉬운 대신 에너지로 인해 분해되기 쉬운 특징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식이나 폭음 등의 식생활을 개선하는 데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단, 이미 고혈압과 고지혈증, 당뇨병 등으로 진단된 경우 우선 질환부터 확실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휴온스 살사라진 관계자는 “메타볼릭신드롬이 진행되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위험인자의 수가 많아져 협심증과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며 “살사라진은 복부에 지방이 쌓이기 쉬운 사람들에게 적합하고 동의보감에 소개된 18종류의 생약에서 추출한 한방엑기스로, ‘저온 농축’이라고 하는 특수 제법을 이용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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