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질환, 뱃살 빼야 쉽게 해결!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일만 하는 여자는 그 모습도 촌스럽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 이야기다. 요즘에는 일 잘하는 여자가 능력도 있고, 세련되며, 자기관리가 철저하여 매력 또한 풍부하게 발산한다. 그래서, 요즘에 골드미스(Gold Miss), 알파걸(Alpha Girl), 하나코상(Hanakoさん) 이라는 유행어가 언론매체의 시선을 끌고 있다. 누구보다도 자기관리가 철저한 그녀들이 해결할 수 없는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춰진 아랫배의 군살이다. 하루 철저히 계산된 칼로리의 식사, 일주일에 3~4회의 피트니스와 유산소운동, 하루 2리터의 수분 섭취, 규칙적인 수면습관 등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 몸이 균형을 잡을수록 자꾸만 도드라지는 똥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아랫배가 나오는 증상은 나이가 들수록 운동량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는 복부와 둔부 에 체지방이 모이고, 또 자꾸만 탄력을 잃어감에 따라 모양이 처지기 때문에 도드라져 보인다. 그러나, 이 현상이 전부가 아니라 복부비만의 여성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생리통, 소화불량, 수족냉증, 피부탁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강남의 선릉역에 위치한 나비에스한의원에서는 비만을 치료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증상과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고 한다. 강남 나비에스한의원만의 독특한 치료방식인 오장테라피는 개인의 체력이나 한열검진 등 최신 진단장비를 이용한 한방검진을 통하여 환자의 증상에 따라 선택적으로 비만을 치료하므로 결과가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나는 동시에 평소 불편하던 생리질환, 수족냉증, 피부탁색 등의 개선효과 까지도 느낄 수 있다. 비만은 높은 칼로리로 인한 원인도 있지만 뭉친 어혈이나 체내 독소로 인해 노폐물이 쌓여 나타날 수 있고 또한 몸의 냉증으로 인해 내장을 보온하기 위한 우리 몸의 보호 작용 현상으로도 나타난다. 오장테라피는 체내 독소와 노폐물의 효과적인 배출, 전신의 혈액 순환 및 정화, 신진대사와 피부대사 활성화, 그리고 습담과 어혈을 풀어주는 데 그 목적이 있는데 비만의 형태와 체력 등 여러 가지를 진단한 후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간장테라피 한방 건식사우나의 방식으로 혈액의 정화를 목적으로 하는데, 혈관과 내장에 쌓인 독소를 뽑아내고 맑은 천연산소를 공급하여 습담과 어혈을 풀어주고 체내의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심장테라피 족욕을 통한 치료방식으로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신체대사를 활성화한다. 전신의 혈액순환과 피부대사를 활성화시켜 지방을 분해하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비장테라피 내장의 온도가 내려가면 내장을 보온하기 위해 내장비만이 생기게 되는데, 뜸과 불부항을 이용한 강한 열작용은 국소의 비만을 잘 연소시키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셀루라이트성 피하지방의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부분적으로 살이 많이 찌는 상,하복부과 상,하지 부위의 군살제거에 효과가 높다. 폐장테라피 한약을 이용한 반건식-반습식 증기약욕으로 은은한 수증기를 이용하여 땀을 흠뻑 내더라도 지치지 않아 체력이 약한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발한 시키는 작용이 강해서 수영 15분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소모 시키고, 1회 요법 체험으로도 500g의 체중 감량 효과가 발생한다. 신장테라피 중국정통 황실좌훈요법으로 한약 기운이 자궁과 회음부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하복부의 혈액순환이 왕성해져서 특히 복부지방과 하체 비만을 잘 제거시키고, 변비나 숙변 뿐만 아니라 하체 부종에도 효과적이다. 강남 나비에스한의원의 윤정훈 원장은 “체형에 비해 아랫배가 많이 나온 여성들의 경우에는 흔히들 생리불순, 생리통, 수족냉증, 소화불량 등의 증세를 함께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 비만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복부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을 병증과 접목하니 생리통이나 수족냉증을 호소하던 대부분의 여성들이 병증의 완화를 경험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여성은 남성과는 다르게 신체적으로 매우 복잡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어 어혈이 뭉치기 쉽기 때문에 복부비만이 나타날 때는 병증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고 이를 함께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말했다. 복부비만의 고민은 이십대 후반부터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또한 이십대 후반 또는 그 이전부터 생리통, 수족냉증, 피부탁색, 생리불순 등으로 고생하는 여성이 많아지기도 하는 시기이다. 자신의 비만 상태를 살펴볼 때 혹시나 증상이 질병을 동반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고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 비만과 여성질환을 함께 치료하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 강남 나비에스한의원 윤정훈원장>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