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언론 대응]“식품안전기능 식약청으로 통합 추진”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2008년 2월 25일자 내일신문 18면 「식품안전기능 식약청으로 통합추진」이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기사 내용 요지 】
□ 복잡하게 나뉘어있는 식품안전관리기능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이 추진됨
□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와 같이 ‘식품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최종 ‘국정과제’보고서에 담았다. 이 과제는 이명박 당선인 임기내에 추진한다.
【 해명 내용 】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국정과제 보고서 중 ‘식품안전관리강화’ 방안에는 식품안전관리 일원화에 대한 내용은 없으며, 기사의 내용과 같이 식품안전관리기능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일원화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동 사안과 관련하여 인수위는 정부조직 개편 발표시(‘08.1.16)에 농수산식품부 설치를 밝히면서 식품안전과 관련해서는 ‘식품안전까지 포함한 식품행정 일원화(Farm-to-Table)는 식품위생수준의 향상정도를 보아가며 점진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만큼, 정부내 논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사안임을 알립니다.
문의처 : 농림부 소비안전과 고경봉 사무관(02-500-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