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부, 아침밥 먹기 100만인 서명운동 캠페인





농림부는 무자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2일 종로 피아노거리와 5일 용산역에서 ‘아침밥 먹기 100만인 서명운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일 서울 상암 하늘공원에서 열린 해맞이 ‘아침밥 먹기 100만인 서명운동’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격려하고 아침밥으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 중에는 설날 귀향길에 오르는 시민들이 아침밥 먹기 윷놀이를 즐기고 아침밥 먹기 다짐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탈인형 캐릭터(바비&차니)와 함께 윷놀이 대결, 대형 밥그릇에 아침밥 먹기 다짐 스티커 부치기, CM송 따라 부르기등을 즐길 수 있다.




윷놀이 등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설날에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주제로 제작한 윷놀이 세트와 소포장 쌀을 증정할 예정이다.




농림부는 ‘아침밥 먹기 100만인 서명운동’에 많은 국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www.foodjoa.co.kr)에서도 참여가 가능하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문의 : 농림부 식량유통과 이주영 사무관(02-500-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