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설 선물, 우리 농식품으로 준비하세요 ”
부서 식품산업과
□ 임상규 농림부장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기업체 등에 설 선물은 농업인의 정성이 배어있는 우리 농식품을 준비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하였다.
○ 설 음식 및 선물을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우수 농식품 목록과 사이트 주소가 담긴 카달로그도 함께 동봉하였다.
○ 카달로그에는 시중보다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한 과일, 축산물, 전통주, 전통식품류 등으로 구성된 우리 농식품 꾸러미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 농림부는 이번 설 명절에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등에서 시민을 상대로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캠페인」과 더불어 온라인 홍보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 1.23~26일까지 강남역, 종각역 등에서 전국여성농업인단체연합회와 함께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퍼포먼스와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홍보용 엽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홍보용 웹페이지(www.foodjoa.co.kr)에 우리 농식품의 다양한 상품정보 제공 및 이벤트도 마련하여 당첨된 네티즌에게는 우리 농식품 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이번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캠페인은 우리농산물 판매확대에 기여하고, 기업인과 도시민의 농업·농촌사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홍보 등을 통해 농식품 판매증가는 물론 우리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인 바 있다.
□ 최근 식품산업진흥법 제정을 계기로 식품산업 육성업무를 맡게 된 농림부는 우리 농식품 판매촉진 홍보에 더욱 발 벗고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