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농식품 안전지킴이』와 함께하는 희망찬 새해맞이!
농관원, 새해 아침 전국 주요지역에서 우리농식품의 우수성 홍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재수)은 2008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 국민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역, 부산역, 정동진, 새만금(군산 비응도) 등 전국의 4개 지역에서『우리농산물 안전지킴이 역할』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농식품의 안전성과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대에 부응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국민 여러분의 식탁에 안전하고 깨끗한 농식품이 공급되도록 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우리농식품의 안전성을 관리하는 농관원의 역할을 적극 알려 대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루어진다.
행사는 새해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시작하되 서울역, 부산역은 00시부터, 정동진, 새만금은 05시부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위 4개 지역 이외의 충북, 충남, 전남, 경북, 제주농관원에서는 자체행사를 마련하여 자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농관원장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한 250여명의 직원들이 농식품 안전지킴이를 상징하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새해를 맞는 소비자들에게 2008년을 상징하는 친환경인증농산물 장바구니 2008개와 농관원의 업무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나누어 줄 예정이다.
2008개의 농산물 장바구니는 새해에도 국민에게 품질 좋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많이 사랑해 달라는 의미의 유기쌀 1.5kg, 유기감귤 1봉(8개), 우수농산물관리(GAP)인증 파프리카 1봉(3개) 등 고품질 안전농산물로 채워진다.
이밖에도 서울역과 부산역 광장에는 농관원이 자체 제작한 업무홍보 차량을 배치하고, 정동진, 새만금에서는 따뜻한 녹차, 물수건 등을 나누어 주면서 소비자의 호응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역에서 김재수 농관원장은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격인『새해 첫 고객맞이 깜짝 이벤트』로 00시 이후 첫 번째 하차 승객에게 화환과 농산물상품권(1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농식품을 사랑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재수 원장은 새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일하는 2,200여명의 농관원 전직원과 함께 국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식탁을 위하여『찾아가는 현장농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지역농정 서비스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의처 : 농림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혁신기획팀 박병규 사무관(031-444-4629)
[국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