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시스템] CJ푸드시스템, 우유 이용한 급식 메뉴 전시회 열어

우유의 매력, 이제는 좀 더 다양한 맛으로 즐기자!

CJ푸드시스템(대표이사: 이창근)이 우유의 매력에 빠졌다. 자사가 운영하는 시립북부노인병원(망우동소재) 급식당에서 12월 13∼14일 양일간 '우유메뉴 전시회'를 실시하는 것.

CJ푸드시스템은 "우유는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건강식품이면서 동시에 요리 맛을 더욱 풍부하고 부드럽게 만드는 훌륭한 식재료이기도 하다"며 "대한영양사협회에서 개발한 우유로 만든 메뉴들을 당사 급식당을 통해 보다 널리 알려 국민 우유 섭취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이번 전시회의 취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가 진행되는 시립북부노인병원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대한영양사협회에서 주관한 '수요일은 우유 먹는 날'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평소 우유 활용에 앞장섰던 병원이다. 노인에게 흔한 질병인 골다공증은 칼슘이 풍부한 식품인 우유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골 질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므로 우유메뉴는 노인식으로 적합하다.

이번 전시회에는 단호박우유찜, 우유찜케이크, 우유카레, 우유버섯튀김, 고구마우유라떼 등을 포함하여 총 13개의 요리 실물과 레시피가 전시되며 이 중 세가지 메뉴는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시식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CJ푸드시스템은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메뉴에 우유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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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