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나는 우유 ‘굴’

굴은 오래전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즐겨먹는 유명한 식품 중 하나다.

미의 상징 클레오파트라는 자신의 피부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굴을 즐겨 먹었다고 한다.

쥴리어스 시저, 나폴레옹 등은 강정제로 즐겨했을 정도로 강장, 강정의 근원으로 알려진 글리코겐과 성호르몬을 활성화 시키는 아연을 풍부하게 함유하여 남성들에게는 사랑의 묘약으로, 여성들에게는 건강과 미용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어 심장병, 고혈압, 변비, 당뇨병 등의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굴은 요리방법도 다양해서 생굴회·굴밥·굴전·굴보쌈·굴구이 등이 있어 그 맛을 여러 가지로 즐길 수 있다.

신선한 굴을 고르는 방법은 우선 빛깔이 밝고 선명하며 유백색의 광택이 있어야 하고, 손으로 눌러보아 오돌오돌하고 탄력이 있는 것이 좋으며, 굴 가장자리의 검은 테가 선명한 것이 좋다.

여수해양수산청(청장 조학행)은 맛과 영양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굴을 추운겨울 온가족이 즐길수있는 국민건강식품으로 추천 했다.



[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