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 경북도민 식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2007년 '건강식단 체험회' 개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11월 28일(수)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건강식단 체험회」를 개최하였다.
인구의 고령화 및 경제적, 사회적 환경변화로 생활습관성 질환이 주요 건강문제로 대두되고, 비만 또한 이제 질병으로 분류될 만큼 증가하고 있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재인식해보고 잘못된 식생활 습관과 영양지식 등을 전 도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고자,「골고루, 적당량 먹기」라는 주제 아래 「2007년 건강식단 체험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는 도 및 시ㆍ군 건강증진사업 관련 공무원, 경상북도 건강증진사업지원단 위원, 경상북도교육청 관계자 및 도내 학교 급식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체성분 분석, 영양상담, 건강식단 체험 시식회, 1인 분량 건강식단, 생애주기별, 질환별 식단을 전시 홍보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과 식이 요법에 대한 소책자로 만들어 배부하기로 하였다.
경북도에서는 향후에도, 뇌심혈관계질환 등은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건강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 영역별 사업(금연, 절주, 운동, 영양, 비만) 프로 그램을 발굴하여 시ㆍ군 건강증진사업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고 도민의 자조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