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 원인치료가 우선


(대전=뉴스와이어) 2007년10월17일-- 당뇨환자들은 당뇨 자가 혈당 체크기를 얼마나 자주 사용할까?

하루에 한 번씩 체크하여 자신의 혈당농도를 체크하고 생활 습관을 건강하게 바꿔나가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정작 당뇨 환자들은 자신의 혈당 체크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조사가 발표되었다.

'영국의학저널'에 필 박사팀이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많은 사람들이 혈당 검사 결과로 자신의 혈당 변화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자신의 생활 습관을 조절할 수도 없고, 혈당체크기를 일부 사용하다가 결국 무용지물화 시키거나, 아예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가혈당진단기는 자신이 최고 혈당치를 모니터링 하며, 혈당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식사를 조절하게 하고, 혈당이 과도하게 높을 시 병원을 찾게 해주는 고마운 물건이다. 그러나 이 과정이 복잡해서 환자는 좌절감과 가족에 대한 죄의식을 느끼기까지 한다.

당뇨병 원인 치료에 효과적인 광선요법
-초기에 공진요법 적용하면 효과

당뇨병은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미 우리나라의 당뇨는 직간접적으로 많은 인구의 사망원인이 되고 있으며 가장 크게 대두되는 문제가 바로 근본적인 원인치료이다. 만일, 당뇨병 발병초기에 원인에 대한 치료가 생략되고 혈당조절만 한다면 평생 발병원인을 몸에 담은 채 당뇨병 환자로 살아갈 확률이 높은 것이다.

한방에서는 근본적인 당뇨의 원인치료에 원적외선을 이용한 공진요법을 이용한다. 당뇨병은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한데, 초기에 변증에 따라 원인을 치료하는 것을 중점으로 잘 맞을 경우 평생 혈당을 체크해야 하는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인간에게 가장 좋은 원적외선을 이용한 공진요법은 대사기능 저하로 생긴 당뇨병에 있어서는 다시 기능이 살아나게 하는 아주 좋은 치료방법이다. 공진요법은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며, 병든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세포활성화 효능이 있어서 인슐린저항성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공진요법은 당뇨병 초기뿐만 아니라 오래된 당뇨병으로 말초신경합병증이나 신장합병증 등 당뇨합병증이 왔을 경우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모든 치료법을 통틀어 매우 안전한 치료법으로 알려진 원적외선을 이용한 치료법이기 때문에 당뇨합병증 환자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당뇨 합병증은 한 번 시작되면 거침없이 계속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당뇨합병증이 오고 나서 치료하기 보다는 당뇨병이 오래되었을 경우 합병증 예방 차원에서 이런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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