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 아동급식 대책 발표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환자 발생시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응급환자 및 대량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전국 440여개 응급의료기관의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또 전국 각 보건소와 12개 1339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 휴대폰 사용시 지역번호+1339), 129보건복지콜센터, 당번약국 홈페이지(www.pharm114.or.kr)를 통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국민들에게 안내한다.
변재진 복지부장관은 21일 오후 2시 가톨릭대학 강남성모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비상 진료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추석 연휴기간(9.22~26)중 아동급식과 관련해 연휴동안 문을 여는 급식소, 음식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직접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지역실정, 아동의 요구사항 등에 따라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 요청했다.
이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전에 지자체를 방문하여 요청한 대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해, 밥 굶는 아동이 없도록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 추석 연휴 기간 중 환자가 발생하면 국번없이 ☎1339, 129로!
문의 의료자원팀 02)2110-6324, 아동복지팀 031)440-9650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