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비만 예방 위한 다큐멘터리 “더 먹여도 될까요?”

보건복지부는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아비만의 실태와 위험성 그리고 소아비만의 해결책에 대한 대안에 대해 심도 깊은 다큐멘터리를 제작·방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KBS 제1TV 수요기획 특집 2부작을 통해 방영될 소아비만을 위한 관찰보고 “더 먹여도 될까요?”는 소아비만을 만드는 환경과 원인에 대한 심층적 분석과 함께 올바른 대처 방안에 대한 국내외의 모색방안을 담고 있다.



불과 10년 사이 급격히 증가(‘98년 6.8% → ’05년 12.0%, 2배)한 우리나라 소아비만의 실태와 소아비만의 대부분이 성인비만과 성인병으로 이어진다는 현실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비만퇴치에 발벗고 나선 초고도 비만국가들의 노력을 취재하고 우리나라의 미래세대 건강을 위한 비만예방의 해법을 찾는 내용이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전국 보건소 및 초등학교에 배포해 교육영상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9월 12일(1부 “비만을 부르는 집”) 과 19일(2부 “비만 스쿨을 가다) 밤 11시 30분부터 50분간 방송된다.

문의 건강생활팀 031)440-9138, 지역번호 없이 129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