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금년 4월부터 실시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보고대회를 ’07.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새로이 채용된 2,000명의 전문인력을 통해 건강문제가 있는 취약계층 가족 및 가구원에 대해 건강생활실천, 질병예방 및 관리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 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4개월(‘07.4~’07.7)만에 건강문제가 있는 취약계층 가구 87만 가구중에서 46만 가구(52%)의 58만명에게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 거듭나고 있다.
□ 금번 대회는 전국 시․도 및 251개 보건소에서 관련 교수, 담당인력 등 1,200여명이 참석하며 우수사례 발표, 관련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사업경험을 공유하고, 사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보건복지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