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등 판매 묵에서 유해 타르색소 검출
[쿠키 사회]광주와 전남·북지역에서 유통된 묵에서 사용해서는 안 되는 타르색소와 보존료가 검출됐다.
24일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호남 지역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묵 23가지에 대한 검사 결과 3가지에서 타르색소와 보존료가 검출됐다.
광주 북구 A업체와 전북 군산시 B업체에서 생산된 묵에서 타르색소인 청색 1호와 황색 4호가 검출됐으며, 전북 정읍시 C업체에서 생산된 묵에서는 데히드로초산이라는 보존료 성분이 검출됐다.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광주일보 최권일기자 c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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