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공무원 집단 식중독 증세


경북 문경시 공무원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9일 문경시에 따르면 18일 저녁 흥덕동의 한 횟집에서 회식을 한 문경시의회 사무국 직원 19명 중 10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문경시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 배양검사를 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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