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 스페셜! '탈출! 건강 콤플렉스! >> - 제 1 탄 치아교정술 - 1. 치아 교정이 필요한 이유 ① 많은 사람들이 가지런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위해 치아교정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치열이 고르지 않아 생기는 문제점으로 음식물을 씹는 능력, 즉 저작능력이 떨어져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고 한쪽으로만 씹을 경우 안면 비대칭을 초래한다. ② 입이 잘 안 다물어지는 부정교합인 경우에는 발음 장애를 초래한다. ③ 고르지 않은 치열로 인해 칫솔질이 어려워 충치와 잇몸질환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치주염으로 입냄새가 심하게 날수도 있다. 2. 치아 교정이 필요한 사람 - 정상교합이란, 위, 아래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는 것으로 마치 치아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데 이와 반대로 부정교합이라 하면 치열에 이상이 있는 경우! 쉬운 예로 지퍼가 고장 나서 안 잠길 때를 교정이 필요하다 ① 위의 앞니가 튀어나왔나요? ② 아래 앞니가 안 보일 정도로 깊게 물리나요? ③ 아래 앞니가 윗니를 덮고 있나요? ④ 윗니와 아랫니의 가운데 선이 맞지 않나요? ⑤ 삐뚤삐뚤한가요? ⑥ 치아 사이의 틈이 많은가요? ⑦ 앞니가 서로 닿지 않나요? 3. 어금니도 치아 교정이 필요한가? - 앞니가 부정교합이면 미적인 요소와 기능적인 요소에 함께 영향을 미친다면, 어금니가 부정교합이면 기능에 큰 문제가 발생된다. 음식물을 씹는 기능, 즉 저작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오히려 앞니보다 더 심각하다. 4. 치아 돌출 교정 ① 치열 뿐 아니라 옆얼굴의 골격 형태도 봐야한다. 치아는 정상교합관계이더라도 지나친 구강 돌출형,주걱턱,무턱과 같이 얼굴의 외형상 입이 나와 있거나 너무 들어가 있으면 외모의 문제 뿐 아니라 아래 윗니의 맞물림 차이가 심해서 치아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② 상태에 따라 치아교정만으로 턱이 정상으로 될 수도 있고, 치아 교정 후 턱 수술이 필요할 때도 있다. 5. 치아교정술, 이래서 망설여진다! BEST3! - “치아 교정을 하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① 치아 교정은 10대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교정치료는 나이 제한이 없다! 요즘은 전체 교정 환자의 30%정도가 성인이며 점차 그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② 치아와 잇몸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고, 보다 보기 좋고 환한 미소를 가지고 싶다면 교정치료를 시작하면 된다. 단, 나이가 들면 대체로 치아를 지지해주는 잇몸뼈의 조직반응이 성장기 환자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6. 치아교정술, 이래서 망설여진다! BEST3! - “치아 교정은 치료비가 비싸서...” ① 치아 교정에 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비용과 치료 기간. 병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교정치료비 산정 기준은 치료의 난이도를 우선으로 한다. 어려울수록 치료비가 증가하는데 이 때 대개는 치료기간도 길어진다. ② 발치를 통한 교정치료인지 아닌지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치료비는 획일화 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교정을 하는 동안 치료를 제때 안 받고 치아에 소홀하면 충치치료 등으로 비용이 계속 추가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교정을 결정했다면 받는 동안 주의사항을 잘 지켜야 한다. 7. 치아교정술, 이래서 망설여진다! BEST3! - “교정 장치를 남들이 보는 게 창피해서...!” ① 성인은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교정 장치를 남들에게 보이는걸 굉장히 부담스러워 한다. 그래서 요즘은 다양한 종류가 나와있는데. ② 일반교정은 금속 브라켓이나 세라믹 브라켓에 교정용 철산을 넣어 교정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시술된 교정법! ③ 설측교정은 치아 뒤쪽에 교정장치를 장치하여 치아교정기가 보이지 않아 교정치료 받는 것을 숨기고 싶을 때 많이 선호한다. ④ 투명교정은 교정을 위한 와이어나 브라켓을 사용하지 않고 투명한 재질을 이용해 치열을 교정하는 교정법이다. 간단한 부정 교합에만 사용! ⑤ 예전에는 어금니를 교정할 때 버팀목으로 앞니를 연결했는데 최근에는 미니임플란트로 잇몸과 어금니만을 연결, 훨씬 쉬워졌다. 이런 방법들은 환자의 부정교합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8. 라미네이트란? ① 단기간에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라미네이트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교정이 아니라 보철치료이다. ② 건강측면에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 하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단 기간에 앞니의 색깔이나 형태를 바꾸고 싶다면 치아를 일정량 삭제한 후 라미네이트 등을 제작해 덧씌울 수 있다. 이를 깎기 때문에 한번 시행하면 돌이킬 수가 없어 신중해야 한다. 9. 치아교정술을 받으면 잇몸이 약해진다? => 정답은 X! ① 교정치료 중 또는 교정치료 후에 잇몸이 약해지거나 충치가 발생하는 것은 대부분 교정 치료 과정에서 구강관리에 소홀했기 때문이다. ② 교정용 브라켓이 치아에 붙어있으면 아무래도 양치질이 쉽지 않아 음식물 찌꺼기나 치태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양치질을 평소보다 2배 이상 성실히 하지 않으면 잇몸병이나 충치가 발생할 수 있다. 교정 치료 중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 관리하면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10. 치아교정술을 받아도 시간이 지나면 치열이 변한다? => 정답은 O! ① 치아는 이동된 후에 가만히 내버려 두면 원래의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일부 있다. 또한 치아는 입술과 혀, 뺨에 의해 둘러싸인 구조로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조직들이 균형을 조금씩 잃어서 재발을 일으키게 된다. ② 마음에 꼭 들게 교정치료가 끝났다고 할지라도 장치를 떼고 난 후 유지장치 또는 보정장치를 사용해야한다. 이러한 보정장치는 고정식과 가철식이 있는데, 이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교정의사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여 사용! 일반적으로 교정이 끝난 후, 식사 때를 제외하고는 하루 24시간 사용하며시간을 점차 줄여가는 방식으로 약 2년간 사용! 만약 치료전에 정도가 심했던 경우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도 있다. 11. 송곳니가 덧니일 때는 송곳니를 빼야한다? => 정답은 O! ① 송곳니는 윗니 중 나중에 나기 때문에 덧니가 되기 쉽다. 송곳니는 단순히 음식물을 찢는 기능뿐 아니라 앞니와 어금니의 중간에 위치해 있어 교합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심미적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함부로 발치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송곳니 뒤에 있는 작은 어금니를 빼고 그자리에 송곳니를 자리 잡게 한다. ② 작은 어금니보다 송곳니를 발치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되는 경우라면 송곳니를 발치할 수 있다 12, 사고로 치아가 빠진 경우, 응급처치에 따라 치아를 영영 잃을수도, 다시 살릴 수도 있다! 사고 직후, 병원에 1시간 이내로 가져가야 하는데, 이때 빠진 치아를 (이것)에 담근 상태로 가야한다! 이것이 없다면 혀 밑에 넣어도 된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 ① 우유 > 생리식염수 > 혀밑 ②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근 상태로 병원에 와야 한다! 1시간이내! 주의할 점은 빠진 치아를 수돗물로 헹구거나 알코올로 소독하거나 휴지도 닦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13. 유치가 틈이 없이 고르게 나면 영구치도 고르게 난다? => 정답은 X! ① 젖니가 빼곡하고 예쁜 아이일수록 영구치는 덧나기 쉽다. ② 영구치는 젖니보다 크기 때문에 젖니가 듬성듬성 있어야 영구치의 공간이 확보되어 고르게 날 수 있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제 8 탄 기력회복을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 랭크 - 대국민 설문! 복날 기력회복을 위해서 먹는 음식은? ▷ 1위 삼계탕 ▷ 2위 장어 ▷ 3위 삼겹살 ♦ 여름철 특히 기력회복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뭘까? 동의보감에서도 하난장섭(夏難將攝)’!!이라고... 사계절 중에서 여름 건강 지키기가 가장 어렵다고 했다. 올해도 무척 더위가 빨리 찾아 와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는데, 기온이 32℃ 이상으로 올라가면 뇌졸중 발생위험이 66%,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 발생위험이 20% 가량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여름철에는 규칙적인 수면과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체력을 기르고 인체리듬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특히, 수분 섭취와 함께 좋은 음식물 섭취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 기력회복에 좋은 포도에 대한 궁금증 ▷ 포드의 프로필 포도의 분포지역은 전세계! 포도의 품종은 전세계적으로 무려 8000여 종류가 있다고 한다. 포도의 연간 1인당 소비량을 살펴보면, 7.1kg! ▷ 고서에 나온 포도의 기록 약재에 관한 서적 중 가장 오랜 된 신농본초경!! 이 책에 포도는 '근육과 뼈가 저리고 쑤신 것을 다스리고, 기를 도와 힘을 장대하게 하고 의지를 강하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이영애의 다이어트 비법인 포도 산소 같은 여자, 만인의 여인, 이영애의 몸매 비법이 바로 포도라고 한다. 포도는 공복감은 없애주며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라 늘 피곤한 연예인들이나 직장인에게 인기 좋은 다이어트 식품!! 그 뿐 아니라 피도 깨끗하게 해주고 피부에도 좋다고 한다. ▷ 통째로 먹는 것이 좋은 포도 포도는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통째로 먹어야 포도의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도를 믹서로 곱게 갈아서 다른 음식과 섞어 먹어도 좋고, 믹서에 간 것을 샐러드에 소스로 고기의 양념으로 사용하셔도 아주 좋다. ▷ 기운 없으면 포도당 주사 맞듯이 기력충전에 역시 포도가 최고이기 때문에 주사도 포도당 주사일까? 맞다. 우리가 보통 포도당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 발견한 물질이 포도이어서 포도당이라고 하는 것!! 포도당은 가장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 급원인데, 특히 뇌세포와 신경세포, 적혈구 등은 지방이나 단백질 등 다른 영양소는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포도당만을 에너지급원으로 쓰기 때문에 혈액에 적당량의 포도당 농도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병이 나거나 기운이 없을 때, 포도당이 듬뿍 든 포도를 먹으면 쉽게 기운을 차리고, 또 저혈당 증세인 두통이나 현기증을 막을 수 있다. ▷ 포도 품종이 무려 8000여 종류라고... 이렇게 다양한데... 품종에 따라 효능도 다를까? 전세계적으로 포도 종류는 매우 많다! 들어있는 포도당 농도는 자주빛 포도, 캠벨이나 거봉 등은 14-15% 수준이고, 청포도는 조금 낮아서 12.6% 수준이다. 참외의 당 농도가 7.5%, 파인애플은 6.3%, 자두 5.3% 등과 비교해보면 포도의 당농도가 2배 이상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기력 회복 효능은 다른 과일보다 월등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활발히 활동하는 낮 시간에 먹는 것이 좋은데, 칼로리가 100g에 55kcal 수준으로 어른 주먹만한 포도 한송이가 평균 140kcal 정도 되니까, 낮에 먹으면 모두 기력을 주는데 사용되지만, 늦은 저녁에 먹으면 체지방으로 합성되기 쉽다. ▷ 포도를 통째로 먹으면 좋다고 했는데... 그럼, 포도껍질뿐 아니라 포도씨에도 영양소가 있는 걸까? 포도에는 포도당 뿐만 아니라, 지방의 과산화를 방지하고,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포도 과육보다는 포도 껍질부분에 많고, 또 씨에도 많이 들어있다. 다만 포도씨는 소화되기 어렵기 때문에, 체내 활용도는 조금 낮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 위대한 메뉴 ▷ 포도샐러드+포도초밥 ▷ 포도소스삼겹살 ▷ 포도셔벗 < 자료출처 : KBS비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