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연말 까지 인공트랜스지방 없앤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스타벅스는 월요일 2007년 말까지 미국과 알래스카, 캐나다네 자사의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식품과 음료에서 인공트랜스지방을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이미 올 1월 미국내의 매장에서 인공트랜스지방을 제거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타벅스는 식품에서 부분경화유등의 인공성분을 계속 제거하고 있다며 그러나 버터등의 자연발생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식품은 계속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웬디스를 포함한 다른 체인 음식점 또한 인공트랜스 지방을 제거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는 북미지역 외의 다른 지역에 있는 자사의 매장에서도 인공트랜스지방을 지속적으로 없앨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