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어린이 건강과학 체험관 운영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BEXCO에서 개최된 ‘제6회 부산과학축전’에 참가해 식약청의 업무, 어린이 먹거리 안전사업 등을 소개하고 체험관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과 관련된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체험학습으로 ‘미생물 손찍기 체험’, ‘색소가 들어있는 사탕류의 색소검출시험’이 실시됐고 행사 후 어린이들이 손에 있는 세균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미생물배지에 배양된 세균 사진을 개인별 이메일 주소로 발송했다.
김영찬 부산식약청장은 “내일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의 건강을 지키는데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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