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금연캠페인 'SAY NO'
TV 금연캠페인 '생활의 발견' 시리즈 4월부터 방영
보건복지부는 2007년 금연캠페인 주제를 간접흡연으로 정하고 ‘SAY NO’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흡연행위는 흡연자 개인뿐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유무형의 피해를 주는 것을 국민들에게 올바르게 알린다는 취지이다.
2007년 첫번째 금연캠페인인 금번 TV 금연광고 ‘생활의 발견’편은 흡연행위가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들에게까지 피해를 준다는 내용으로 ‘가족 거실편’, ‘친구 카페편’ 등 2편이 제작됐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TV 등의 매체에 동시 방영(멀티 스팟)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성인 남성흡연율이 44.1%(‘06. 12월)까지 하락했지만 선진국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하면서, 2010년까지 성인 남성흡연율을 30%까지 낮추기 위해 금연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보건정책팀 02)2110-6293, 4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