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친환경쌀 공급

【군산=뉴시스】


전북 군산시 관내 병설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 무농약으로 재배된 친환경 쌀이 공급된다.


30일 군산시 농정과 관계자는 "친환경 쌀 학교급식 지원방침에 따라 다음달 2일 점심부터 친환경 쌀을 해당 학생들의 식탁에 제공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기여 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지원방침에 따르면, 병설유치원 33개교, 초등학교 48개교, 중학교 6개교 등 총 87개 학교 2만2057명을 대상을 시행하며 소요예산은 5억6000만원에 이며 도비 2억2400만원(40%), 시비 2억8000(50%), 교육비특별회계 5600만원(10%)이다.


고석중기자k990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