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현장 맞춤형 식품안전정보 교류의 장 갖는다 - “민·관이 함께 하는 식품안전” -


□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정보팀은 2007. 3.29(목) 롯데쇼핑 인재개발원에서 “민·관이 함께 하는 식품안” 이라는 주제로 제6회 정보교류협의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 이번 정보교류협의회는 식품산업계 회원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하여, 현장 맞춤형 식품안전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 협의회에 는 정보교류협의회 회원인 식품산업체와 경기도, 경상북도, 서울·경 인·대구지방청 공무원 등 식품안전 관련 책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 식약청은 2007년도 식품안전 주요정책 과제인 “식중독 예방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와 “금년도 식품감시·감독 중점 방향”에 대하 여 설명하고 업계에서는 롯데상품시험연구소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상품안전관리 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 최 일선 현장에서 식품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참석자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식품안전에 있어서 민·관의 협력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그 동안 쌓아온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와 같은 쌍방향 정보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의 장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금번 협의회를 주관한 식약청은 식품안전 정보를 산업계와 적극 공유하고 소비자를 위한 식품안전관리 대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쌍방향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동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관련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