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AI 감염의심 환자 발생’보도에 대한 참고자료
2007.3.7(수) 경기일보의 ‘안성 양계농장 살처분 현장투입 공무원 AI 감염의심 치료중...’제하의 보도 및 동일자 연합뉴스 인터넷 보도(제목 : 안성서 공무원 1명 AI 의심 입원)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K씨는 ‘07.2.10(토) AI 발생농장 살처분에 투입 후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하였으며 살처분시 보호장구를 착용하였으며 당일부터 7일 이상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였습니다.
상기인은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2.10(토) 호흡기 검체 채취, 2.26(월) 혈액 검체를 채취,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검사 중이며 중간검사 결과는 약 1주일 후 도출될 예정입니다.
상기인은 2.12(월) 기침이 발생하였으나 열ㆍ폐렴이 없는 등 인플루엔자 감염의 특징적인 양상이 없었으며, ‘07.3.5(월) 두통, 경부강직, 발열 등의 증상으로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에 입원, 뇌수막염 의심하에 검사 및 진료 중에 있습니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팀(02-380-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