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탈출 보건소에서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20세 이상 비만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5월25일까지 ‘비만여성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수,목요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이다.
프로그램은 기본 스트레칭과 에어로빅, 요가, 덤벨체조 외에 칼로리 섭취량 조사 분석과 처방, 식사일기 작성 등 식사습관 개선을 돕는 영양교육, 성인병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등이 진행된다.
보건소는 체성분 분석 및 혈액검사 등을 통해 개인별 비만정도를 측정한 결과를 근거로 운동처방사, 영양사가 운동지도 및 영양교육, 영양상담 등을 실시해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보건소 주민건강부서(043-740-3734)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기기자 skl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