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개선 만화영화 '요리조리 맛술사'

【서울=뉴시스】


어린이 먹을거리 문제를 주제로 한 식습관 개선 애니메이션이 방송된다.


KBS 2TV 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30분에 TV애니메이션 시리즈 ‘요리조리 맛술사’를 방송한다. 어린이 건강과 한국의 먹을거리를 주제로 한 만화영화다.


주인공 신토와 친구들, 그리고 '맛술사' 할아버지의 일상과 모험을 담은 재미있는 스토리에 각각의 소재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도록 구성했다.


신토 일행은 농촌체험활동과 현장취재를 통해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한 과일과 채소의 영양과 맛을 새롭게 배워간다. KBS와 농촌정보문화센터, 새한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했다.


KBS는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의 협조를 받아 각 회에 등장하는 먹을거리의 영양과 바람직한 섭취요령 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