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강화
【임실=뉴시스】
전북 임실군은 7일 식품 위생을 위해 식품접객업소내에 위생관리책임자를 지정·관리하고, 개별 위생교육으로 영업주 자율관리를 적극적으로 유도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내 식품접객업 430곳에 대해 위생관리책임자를 업소 대표자나 책임자 중에서 지정하고, 업소내 비위생적인 시설 등을 자율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군민건강과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월1회 이상 영업자 및 종사자 등에게 개별교육과 지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권철암기자 cheo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