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우리 농식품이 최고!
“올해 설 선물은 우리 농식품으로 하세요!” 박홍수 농림부장관은 전국 3,000여 곳의 기업체 등에 친필 편지를 보내는 등 우리 농식품의 판매 일선에 나섰다.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대기업 방문과 판매촉진 홍보 등을 통해 농식품 판매증가는 물론 우리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인 바 있다.
농림부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설 선물 우리 농식품으로 주고받기 캠페인」을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와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적극 전개하고 있다.
박홍수 장관은 1.26 경제단체, 기업체, 행정기관 등에 보낸 서한을 통해 “올해 설 선물은 농업인의 땀과 장인 정신이 배어있는 우리 농식품을 선택하여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설 선물을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우수 농식품 목록이 담긴 카달로그도 동봉했다. 카달로그에는 과일, 전통주, 한과류, 전통식품류, 축산물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등 우수한 우리 농식품 꾸러미가 다양하게 수록돼 있다.
오프라인 홍보와 더불어 2월부터는 G마켓, 옥션 등 유명 쇼핑몰에 “우리 농식품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해 쇼핑몰 이용 네티즌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직장인을 타켓으로 지하철 무료일간지 “metro”와 함께 캠페인도 펼친다.
농림부 관계자는 “우리 농식품 설 선물은 농촌사랑의 작은 실천이며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길이다”며 “시장개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우리 농업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처 : 농림부 식품산업과 윤영렬사무관(500-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