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성 장염 실험실 감시 현황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는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바이러스성 장염환자 발생에 따른 실험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바이러스성 장염 실험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 A형 로타바이러스는 매년 12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2~3월 가장 많이 분리되고 노로바이러스는 11월경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12~1월 가장 높은 분리양상을 보이므로 겨울철 들어 바이러스성 장염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07년부터는, 바이러스성 장염 실험실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식중독 바이러스 국가 실험실 운영사업을 통해 집단 발생 사례에서 검출되는 바이러스의 실시간 신속 분석 체계를 확립하고자 하였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간염폴리오바이러스팀02)380-1492
전염병관리팀02)354-2721,전염병감시팀02)357-6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