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도 식품위해물질 전문가 -
「식품 위해물질 총서」발간 및 정보제공 -
담당부서 위해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 중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체 위해 우려물질에 대한 과학적·체계적인 정보를 소비자 및 소비자단체, 식품업계, 학계 등 관련 기관에 제공하여 해당 위해물질에 대한 이해증진, 동 위해물질 저감화 방안 추진 등 소비자 건강 보호를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식품 중 위해물질 총서를 발간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위해를 돕고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우선 발간 및 정보 제공된 위해물질 대상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식품 중 퓨란, 벤젠, 비스페놀A, 말라카이트그린, 벤조피렌, 셀레늄, 납, 카드뮴, 알루미늄, 사카자키균, 곰팡이독소, 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 노로바이러스, 트랜스지방, 톨루엔, 다이옥신, 포르말린 등 18종이다.
□ 본 총서에는 위해물질의 일반적 특성(정의, 사용목적, 용도, 발생원, 오염원), 이화학적 특성(화학명, 구조식, 융점, 비점, 비중, 성상 등), 인체 위해성 및 독성(급성독성, 만성독성, IARC의 독성분류), 국·내외 연구동향(분석법, 모니터링 자료, 식이섭취량 조사 등 노출량 조사자료, 위해평가), 관리기준(국제기준,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 관리방안(모니터링 확대 실시 여부, 저감화 방안, 기준·규격 제·개정 설정) 등이 수록되어 있어 소비자뿐만 아니라 전문가에게도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의 건강보호와 식품안전수준 향상을 위하여 식품 중 위해물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열린 식품 행정을 펴나갈 계획이며, 향후 이슈가 되고 있는 식품 중의 위해물질을 대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여 지속적으로 위해물질총서를 발간 또는 정보를 제공하되, 기 발간 또는 정보 제공된 내용은 식품안전평가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수시로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위해물질 총서에 관한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중 심포지엄/발표자료 란을 통하여 누구나 손쉽게 얻을 수 있다(www.kfd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