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 겨울철 식중독 주의 당부 [연합뉴스 보도자료 ] -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노로바이러스를 원인 식중독 발생 많아 - 충청북도는 최근들어 기온이 낮은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노로바이러스를 원인으로 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식중독관리요령과 집단급식시설 등에서 제공되는 음식물의 철저한 위생관리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예방 관리요령 > ㅇ 노로바이러스는 85℃, 1분 이상 가열하면 감염성이 없어지므로, 식품조리시 충분히 익혀먹도록하고 날 것으로 먹을 경우 반드시 깨끗이 씻을 것 ㅇ 노약자나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가급적 날 음식을 먹지 말 것 ㅇ 조리기구 등은 세제를 사용해 1차 세척한 후, 가정용 락스 등 으로 2차 세척하여 사용하고 칼, 도마, 행주 등은 85℃ 이상에 서 1분 이상의 가열로 바이러스를 불활성화 시킬 것 ㅇ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사람과 사람간의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으므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 ☞ 감기 등 바이러스 질환을 앓거나 앓았던 사람, 손 등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에 종사하여서는 안됨 ㅇ 아울러 설사나 구토증세가 있는 경우에는 보건소에 신속하게 신고하고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원인 진단 및 치료를 받을 것 ※붙임: 참고자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