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 2006년 도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 '건강식단체험회' 개최

- 골고루, 적당량 먹기 운동 전개 -

경상북도에서는 12월 13일(수) 경산시민회관에서 도민식 생활개선을 위한 「건강식단 체험회」를 개최한다.
최근 인구의 고령화 및 경제적, 사회적 환경 변화로 생활습관성 질환이 주요 건강 문제로 대두되고, 비만 또한 이제 질병으로 분류될 만큼 증가하고 있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재 인식해보고 잘못된 식생활 습관과 영양지식 등을 전 도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06년 건강식단 체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식단 체험회는 「골고루, 적당량」라는 슬로건으로 도민에게 「골고루 적당량 먹기」운동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로 삼는다.

한편, 이 자리에는 도 및 시·군 건강증진사업 관련 공무원, 경상북도건강증진사업지원단, 경상북도교육청 관계자 및 도내 학교급식 관계자, 도민 등이 참석하여 체성분 분석, 영양상담, 건강식단 시식회, 생애주기별 및 질환별 식단을 전시 홍보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에 대한 자료를 소책자로 만들어 배부하였다.

오늘 행사는, 만성퇴행성질환 등은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건강생활실천사업 중심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의 위협 요인을 감소시켜 도민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경북도에서는 향후,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위한 금연, 절주, 운동, 영양사업 분야별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시·군 건강증진사업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끝)

[연합뉴스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