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estival 영양축제



경기 구리시는 최근 구리시여성노인회관에서 학생과 임산부, 가족,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Festival 영양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로 부터 시범보건소로 계속 지정되 지난 2월 신규대상자를 선정하고 영양조사를 연인원 298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영양교육 및 식품을 공급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공모작에 대한 글짓기 5명, 육아사진 공모전 5명 등 총 15명을 시상하고 유아기의 아토피, 유아빈혈, 성장부진, 만성설사 등 영양문제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또 식품모형을 이용한 건강식단 전시와 영양섭취 실태 및 저 출산의 문제와 과련 패널 전시회를 가졌다.


박 시장은“청소년과 임산부의 건강증진 및 구리사랑 고취를 위해 여러 가지 보건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대기자 psd@newsis.com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