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가공식품 원스톱 위생관리
서울 광진구는 가공식품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원스톱 위생관리체계'를 구축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진구는 식품의 소비 패턴이 재료를 직접 조리하는 방법에서 가공식품을 이용하는 즉석 판매, 제조 가공 형태로 바뀌고 있어 가공식품의 위생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진구는 이에 따라 50여 평 이상의 가공식품판매업소 중 32곳을 원스톱 위생관리 대상업소로 선정해 식품보관용기의 세균감염 간이키트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등 가공식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