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문제 해결! 세계가 함께 고민...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와 대한보건협회(회장 한달선)는 12.5(화)~12.7(목)세계보건기구, 미국, 일본 등 10개국 전문가들이 알코올 문제의 해결을 함께 고민하는『제1회 국제알코올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주문제와 알코올정책과제”주제 하에 세계보건기구와 외국의 알코올관련 제도와 정책을 비교하고, 지난 8월 발표한 우리 나라 국가알코올종합계획 「파랑새 플랜 2010」을 소개하는 등 국가간의 정보공유 및 국제적인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참석인사는 세계보건기구의 정신보건 및 약물남용 조정관 Vladimir Poznyak, 서태평양지역 정신보건 및 약물남용 자문관 Cornelius Goos와 이용희 국회부의장, 변재진 보건복지부차관 등 국내․외 알코올 전문가 35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알코올관련 국제회의로서 국민들에게는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아서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보고, 국가간의 정보체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뜻깊은 자리이다.
* 문의 : 정신보건팀 2110-6335,6329, 콜센터 129번
(사)대한보건협회 921-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