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땅에서 친환경 작물 ‘쑥쑥'


[농정 만화 ④]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건강한 땅에서 친환경 작물 ‘쑥쑥’

[농정 만화 ④]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이번주 정책만화 ‘햇살이네 집’은 농림부가 29일 발표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이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농림부가 1957년부터 약 50년간 해온 사업으로, 토양의 산성화 등으로 지력이 떨어진 땅의 힘을 북돋기 위해 규산, 석회 등 토양개량제를 농가에 무상 공급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그동안 일괄공급되는 바람에 미살포되거나 방치되는 사례가 많았고, 분말이라 살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농림부는 내년부터 토양개량제를 받으려면 사전 신청을 하도록 공급체계를 바꾼다. 또 기존 봄·가을 2회에 걸쳐 나눠주던 것을 매월 희망시기를 접수받아 탄력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기존 분말 대신 알갱이 형태로 공급해 살포의 어려움을 덜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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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농업정책, 햇살이네집 ④ :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① 농업인의 날

② 농식품안전정보 시스템

③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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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홍보기획팀 박용렬 사무관 (500-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