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6일자 연합뉴스 “비만아동에 월 4만원씩 3개월간 살빼기 경비 지원” 기사 해명자료

수신 : 보건복지부 담당 사회부장 및 출입기자님

발신 :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팀장(2110-7723)


[ 보도 해명자료 ]


2006. 11. 26일자 연합뉴스의 “비만아동에 월 4만원씩 3개월간 살빼기 경비 지원”, “내년부터 도시가계 평균소득 이하 가정의 초등학생 가운데 비만도가 심한 5만6천460명 집중관리”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비만아동 관리’는 아직 최종 확정된 프로그램이 아님을 알려드림




○ 복지부는 그 동안 중앙정부에서 기획하여 전국에 일괄 실시하던 기존의 사업방식과는 달리,




- 지방정부가 지역수요에 맞게 직접 기획한 사회서비스 프로그램들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방식의 지역복지서비스 혁신사업을 내년부터 시행하기 위해 ‘07년 예산(안)에 반영해 놓은 상태임




* 지역복지서비스 혁신사업 ‘07년 예산(안) : 국고 969억원




○ 기사에서 언급된 비만아동 관리 프로그램은 지역복지서비스 혁신 사업의 한 예로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시한 프로그램이며,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님




○ 지역복지서비스 혁신사업의 세부 프로그램들은 국회 예산심의가 확정되는 대로 지자체 공모를 통해 최종 확정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