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최찬)는 지난 11월 6일 교내 학생식당 식기류 설겆이용으로 친환경 아크릴사(絲) 수세미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위생관리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최찬)는 지난 11월 6일 교내 학생식당 식기류 설겆이용으로 친환경 아크릴사(絲) 수세미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위생관리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 친환경 아크릴사 수세미는 기름을 흡수·분해하는 성분이 있어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고 세제비용이 들지 않으며 물만 묻혀 쓰면 사용이 가능하여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한다.
아크릴사 수세미는 용도에 따라 식기용, 후라이팬용, 냄비용, 싱크조용 등이 있으며 세척은 비누로 빨아서 말리면 끈적임 없이 계속 쓸 수 있으며 수명은 최소 6개월이라고 한다.
최 찬 교장은 그동안 학생 위생관리에 노력해 온 것을 치하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