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잔류농약에 포지티브리스크제도 도입"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일본이 최근 식품안전위원회, 후생노동성, 농림수산성 합동으로 '식품에 관한 리스크커뮤니케이션-잔류농약 등의 포지티브리스크제도 도입시의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기까지 식품의 안전확보체계(시스템)'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27일 소비자보호원 해외소비자정보에 따르면 일본은 잔류농약 등의 포지티브리스크제도의 도입에 대해 적극적이라는 것.


포지티브리스크제도란 현재까지 기준이 설정돼 있지 않은 농약에도 일정량(0.01ppm)을 초과해 잔류하는 식품의 판매 등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이다.


이와 관련 최근 포지티브리스크 제도 도입 식품안전확보 시스템 마련 세미나에서 JA 시모쯔케 토치기 토마토 부회의 오오야마씨, (재)식품산업센터 기술부 시오타니부장, (주)세븐일레븐재팬 물류관리본부 품질관리부 이토우 총괄매니저, 가정영양연구회 하스오부회장 등은 각각 생산자, 판매자,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포지티브리스크 도입과 관련한 실제적 시스템 보유에 대해 논의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