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신문, 아시아경제, KBS 1TV에 보도된 30개월 이하의 소에서도 광우병이 발생할 수 있어
30개월 이하 소의 살코기가 안전하지 않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 민노당 강기갑 의원실에서 인용한 농림부 보고서에서 전문가들이 30개월 이하 소의
임상증상 발병율 0.05%를 언급한 것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협상방안
으로 제시했던 권고사항이었으며, 이는 수입되는 살코기의 안전성과는 별개의
사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