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 회사의 요구르트 제품에 무설탕이라고 되어있는데... 원료명에 보니 포도당, 액상과당 등이 함유되어 있었다. 설탕(sucrose)이 없으니 무설탕이 맞기는 한데 무설탕이라는 말만 믿고 당뇨환자의 경우 마음 놓고 많이 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설탕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규제나 규칙이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