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초등학교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 지도점검
식품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인천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사먹을수 있도록 식품위생의 취약지역인 초등학교 주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특별지도 점점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는 관내 212개 초등학교 주변 식품취급업소(김밥집, 문방구 등)를 대상으로9월 15일까지 민․관(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학급수 55학급 이상의 학교주변 업소는 市에서, 55학급 미만 업소는 군․구에서 지도점검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무허가(무신고) 제품의 사용과 보관 여부 및 부패․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등 불량 원재료의 사용 여부 및 식품접객업소의 시설기준 준수 및 칼, 도마, 행주 등의 세척여부, 개인위생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와 건강진단실시 여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는 한편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김밥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한다고 했다.
(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뉴스타운 Newstown / 메디팜뉴스 Medipharmnews)
2006-09-07 오전 11:54:58
윤인덕 기자, innews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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