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일자 : 8월 6일 28회

모니터링: 신세기 실장네 집 할머니(명금순)의 하루 식사 및 간식이 소개되었다. 그녀의 하루 음식섭취는 초조반, 조반, 간식, 점심, 오후 간식, 저녁으로 나눠져 있었다.
소량의 음식을 여러종류의 음식으로 골고루 나눠 하루동안 섭취한다면 바람직한 식생활이라 할 수 있겠지만 간식이 나오는 양으로 봐선(전체 음식이 다 나온것이 아니므로 섣불리 판단할 수 없겠지만) 영양과잉이 조금 걱정된다. 연세도 많으신데...
어쨌든 소량을 여러번 나눠드시는 것은 여러가지 면(과식 방지, 다양한 메뉴로 인한 균형잡힌 영양, 위장에도 무리가 덜감)에서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깨죽에 대한 영양정보도 대사 중에 있었다.
깨에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좋다고...
(간식은 주로 죽 종류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이번 회에선 시금치죽, 깨죽 등이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