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식중독 예방 대대적 홍보활동
식당, 가정, 도시락 업소 등 돌며 예방활동 강조
경인지방식약청은 하절기 여름철에 발생될 수 있는 식중독 예방 일환으로 도시락, 김밥, 햄버거 등 도시락류 판매업소, 식품접객업소,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대대적인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주요 예방활동으로는 도시락류 판매업소 601개소의 경우 식품, 손소독용 '크린콜'을 전달하고 “식중독 예방의 기본은 철저한 손씻기입니다” 스티커를 배포했다.
식품접객업소 1,131곳도 “식당에서 이것만은 고칩시다!” 리플릿을 배포하는 한편 아파트 단지 309곳에는 “가정에서 이것만은 고칩시다!” 리플릿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경인청 관계자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