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등 대규모 행사 대비 전염병예방관리 강화
<주요내용>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종교단체 등이 주관하는 각종 수련회 행사 참석자들에게서 세균성이질 등 집단설사환자 발생이 빈발함에 따라 전염병 사전 예방을 위하여 수련회 행사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시설종사자 대상 보건교육 및 예방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련회를 비롯한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나 시설은 위생적인 급식과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해야 하며, 행사 참가자들도 시설 위생상태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행사기간중이나 참석후에 설사증상이 있을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팀380-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