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보육시설 급식위생관리 지도점검 실시
인천 동구, 오는 18일까지 관내 보육시설 32개소 대상으로


인천 동구는 오는 18일까지 관내 보육시설 32개소에 대해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보육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및 전염병을 사전 예방하고 시설 이용 영유아에 대한 건강 및 영양관리 소홀로 사회적 물의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급식위생관리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여성보육팀장과 직원으로 점검반을 편성

▲급식위생관련 기준 준수여부

▲식재료 위생관리 및 조리기구 청결상태

▲조리자 위생상태 및 종사자 교육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펼친다고 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부적합 시설은 지도 보완하여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영유아의 건전한 보육과 시설 운영 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