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주제 : 학교 급식 납품 비리 28명 적발

보도시간 : 1분 34초
출연진 : 김경래 기자
고건호 (인천지검 특수부장)
인터뷰한 고등학생

내용 : 음식재료비의 일부를 뇌물 및 위탁급식업체 이득으로 빼돌려 이용한 인천의 위탁급식 비리 보도.

평가 :
긍정적인 면 :
(1) 실험 또는 현장조사보도로 정확한 정보 전달
-> 위탁급식업체의 재료비 관련 서류 및 위탁현장을 조사하여 방영함.
부정적인 면 :
(1) 생활에 필요한 구체적인 대안 없음
-> 위탁급식의 문제점 해결에 대한 방안이 없음.
(3)주제의 과학적인 근거 충분하지 않음
-> 교육부가 지정한 식품비 비율 65% 중 40%만 사용했다는 내용에 대한 근거자료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