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식품안전관리 우수 사례 발표회'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하절기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식품안전관리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가진다.
4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하절기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학교위탁급식업소와 식재료 공급 업소의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홍보하고자 관련 업소 대표자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발표회에는 아워홈, 삼성에버랜드 유통사업부 등 10개 업소가 참여해 사례발표를 했다.
주요 발표내용은 △친환경 농산물 계약재배에 따른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식자재 공급사례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구매·검수 로부터 식자재 보관 △전처리, 조리, 운반, 배식 등 전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위해를 예방 하기 위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시스템 도입 사례 △식자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구매단계에서 Web을 통한 원격 검수 및 Cold chain system 도입 사례 였다.
부산지방 식약청 관계자는 "학교급식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관계기관이 단속 활동을 하기에 압서 업소 스스로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을 제공 한다는 자율위상관리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헬스통신]